⊙앵커: 293명의 승객을 태운 캐나다의 에어트랜스틸 비행기가 토론토를 출발해서 포르투갈의 리스본으로 향하던 중 연료가 새서 아조로스섬에 비상 착륙했습니다.
비상 과정에게 비행기의 타이어가 터지고 연료가 활주로에 뿌려졌으며, 착륙 당시의 충격으로 적어도 9명이 다쳤다고 공항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캐나다 비행기 연료 새어 비상착륙
입력 2001.08.25 (09:30)
930뉴스
⊙앵커: 293명의 승객을 태운 캐나다의 에어트랜스틸 비행기가 토론토를 출발해서 포르투갈의 리스본으로 향하던 중 연료가 새서 아조로스섬에 비상 착륙했습니다.
비상 과정에게 비행기의 타이어가 터지고 연료가 활주로에 뿌려졌으며, 착륙 당시의 충격으로 적어도 9명이 다쳤다고 공항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