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처서가 지나면서 극장가도 가을맞이 단장을 해가고 있습니다.
주말 개봉영화 소식을 유성식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 기억상실증으로 10분밖에 기억할 수 없는 남자가 아내를 살해한 범인을 찾아나섭니다.
주인공 자신이 남겨둔 메모를 보며 하나하나 추적해 나가는 과정을 한 편의 추리소설을 보듯 치밀하게 엮어냈습니다.
자칫 한눈을 팔았다가는 줄거리를 쫓기 어렵습니다.
기사 윌리엄은 신분을 속여 귀족들의 마상 창술대회에 나가 우승한 미천한 계급의 남자가 귀족집안의 여인과 사랑에 빠지면서 겪는 모험을 다루고 있습니다.
중세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현대의 유행가와 춤을 곁들여 젊은이들의 취향에 맞도록 만든 실험적 형식의 시대물입니다.
드리븐은 재능은 있지만 세심한 성격의 신인 카레이서가 최고의 자동차 경주 선수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클리프행어의 레니할린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자동차 경주에서 볼 수 있는 속도감을 영상으로 잘 표현해냈습니다.
우리 영화 아이 러브 유는 약혼자를 두고 다른 남자를 사랑한 여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고 난 후 살아남은 사람들이 받는 사랑의 고통을 그렸습니다.
뮤직비디오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화면과 서정적인 음악이 특색입니다.
엘비스프레슬리 사망 24주기를 맞아 그가 주연했던 영화 비바 라스베가스가 선보입니다.
엘비스프레슬리의 생전 모습을 보며 그의 노래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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