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정부는 자국의 자연이 환경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대가로 부분적인 부채탕감을 채권국들에게 요청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모하메드 치카노프 경제개발 무역부 차관이 밝혔습니다.
치카노프 차관은 러시아가 바이칼 호등 러시아의 자연이 지구촌에 환경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 유럽에는 산소를 공급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치카노프 차관의 발언은 세계자연기금이 올해 초 환경보호 투자의 대가로 러시아 채권국들이 부채 일부를 탕감해 줘야 한다는 구상을 제기한 뒤 처음나온 공식 논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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