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과 매춘과의 전쟁'에 나선 베트남 정부는 유흥업소 허가를 금지하고 규정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허가를 취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오는 2005년까지 사회악을 뿌리뽑기 위한 5개년 계획을 세운 베트남 정부는 첫 조처로 이른바 가라오케와 댄스홀 등 유흥업소에 대해 신규 허가를 금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허가를 받은 업체도 영업 기준을 위반했을 때는 즉각 면허를 취소하고 매춘 알선 업소는 입건한 뒤 재산까지 추징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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