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 2분기 중 파산신고 건수가 40만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24.5%가 늘어났다고 미 법원이 밝혔습니다.
올 1분기의 경우엔 모두 36만6천여건의 파산이 신고돼 지난해보다 17.5%가 증가했었습니다.
한편 지난 6월말까지 1년간의 파산신고 건수는 138만7천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끝)
미, 2분기 파산신고 24.5% 급증
입력 2001.08.25 (09:36)
단신뉴스
미국의 지난 2분기 중 파산신고 건수가 40만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24.5%가 늘어났다고 미 법원이 밝혔습니다.
올 1분기의 경우엔 모두 36만6천여건의 파산이 신고돼 지난해보다 17.5%가 증가했었습니다.
한편 지난 6월말까지 1년간의 파산신고 건수는 138만7천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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