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처음으로 '한국영화제'가 열려 국산영화의 중남미 진출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멕시코의 국립영상자료원인 필모테카는 '한국 영화주간'을 설정해 멕시코 최대 국립대학인 국립 자치대학에서 공동경비구역 JSA 와 춘향전, 그리고 거짓말 등 한국영화 6편을 상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식에 참석한 정홍택 한국영상자료원 원장은 멕시코 당국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양국간 문화교류 사업이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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