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정부는 앞으로 기술력있는 유망중소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중소기업의 정보화와 효율적 경영방식 도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중소기업 협동조합 중앙회에서 현장체험 활동중인 대학생들에게 한 강연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과 여성 기업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의 수출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21세기 정보화 시대에는 정보기술과 생명공학,환경,문화콘텐츠, 나노기술 산업등이 부상하고 있다면서 1등상품만이 살아남는 세계시장에서 기업 스스로가 1등기업이 될수 있도록 경쟁력을 강회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를위해 중소기업 스스로 끊임없는 기술과 경영혁신, 창조적 아이디어,재무건전성,그리고 경영의 투명성과 도덕성을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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