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해찬 의장은 남아도는 쌀을 북한에 지원하자는 일각의 주장과 관련해, 국제 가격의 7배가 넘는 국내산 쌀을 지원하는 것은 실효성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이해찬 의장은 정부가 농가의 쌀을 수매해 북한에 지원하면 엄청난 거액을 들이고도 예년보다 7분의 1밖에 지원하지 못한다며 이것이야 말로 '퍼주기'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해찬 의장은 쌀 잉여 문제는 별도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정부 여당은 국내산 쌀을 북한에 지원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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