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부경찰서는 오늘 포항시내에서 음식점을 경영하는 중국인 39살 진모 씨를 종업원의 월급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진 씨는 지난 98년부터 주방장 34살 김모 씨의 월급 가운데 매월 백3십만 원씩을 적립해 3천만 원이 모이면 주겠다고 속인 뒤 이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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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 월급 가로챈 중국인 입건
입력 2001.08.25 (10:45)
단신뉴스
포항 북부경찰서는 오늘 포항시내에서 음식점을 경영하는 중국인 39살 진모 씨를 종업원의 월급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진 씨는 지난 98년부터 주방장 34살 김모 씨의 월급 가운데 매월 백3십만 원씩을 적립해 3천만 원이 모이면 주겠다고 속인 뒤 이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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