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빌려준 돈을 안 갚는다며 유흥업소 여종업원을 납치 협박해 돈을 뜯어낸 사채업자 36살 임모 씨 등 3명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 등은 지난 4월 초 유흥주점 여종업원 27살 김모 씨에게 300만 원을 빌려준 뒤 김씨가 돈을 갚지 못하자 김 씨를 승용차로 납치한 뒤 돈을 빨리 갚지 않으면 일본으로 팔아버리겠다고 협박하고 천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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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여종업원 상대로 사채폭력
입력 2001.08.25 (10:59)
단신뉴스
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빌려준 돈을 안 갚는다며 유흥업소 여종업원을 납치 협박해 돈을 뜯어낸 사채업자 36살 임모 씨 등 3명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 등은 지난 4월 초 유흥주점 여종업원 27살 김모 씨에게 300만 원을 빌려준 뒤 김씨가 돈을 갚지 못하자 김 씨를 승용차로 납치한 뒤 돈을 빨리 갚지 않으면 일본으로 팔아버리겠다고 협박하고 천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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