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투신권의 지속적인 보증이행 요구로 경영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보증보험을 청산하는 방안을 검토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김진표 재정경제부 차관과 유지창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박철 한국은행 부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동 은행회관에서 금융정책협의회를 열고 서울보증보험에 대해 공적자금 배정액 5조 6천억원을 이른 시일 내에 투입해 경영정상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진표 차관은 서울보증보험에 대한 청산 검토 방안은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일부 민간위원들의 사견일 뿐 정부로서는 현 단계에서 청산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진표 차관은 또 현대투신의 매각은 이제 양해각서 체결 단계라면서 매각협상은 마지막이 중요하기 때문에 협상이 완전히 마무리 될 때까지 정부 당국은 침묵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은 AIG측의 협상조건 변경 요구에도 정부는 공식적으로 대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