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현재 국민카드 한 곳인 교통 후불카드 발급기관을 오는 11월부터 8개 카드사로 늘릴 계획입니다.
교통 후불카드를 발급할 수 있게 된 카드사는 비씨카드와 삼성카드,신한은행,외환은행카드, LG 캐피탈,하나은행 그리고 한미은행 등 입니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부터는 이들 회사가 앞서 발급한 카드를 소지한 승객도 해당카드사에 가서 별도의 칩을 내장시키거나 카드를 신규로 교체하면 수도권 지하철과 서울 시내버스,마을버스 그리고 공항버스 등을 카드로 이용하고 후불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여러 회사의 신용카드로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후불로 결제할 수 있어 대중 교통수단의 이용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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