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립 초중고교에서 지난해 일어난 폭력행위가 4만건을 넘으며, 이 가운데 교사에 대한 폭력이 5천7백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문부과학상 통계를 인용해 전국의 초중고교생들의 교내외 폭력행위는 지난 99년보다 10.4%가 늘어난 4만3백여건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폭력행위의 유형을 보면 `학생간 폭력'이 2만7천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교사에 대한 폭력도 5천7백여건으로 지난해보다 16%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집단따돌림, 이지메는 3만9백여건으로 나타나 지난 1995년 이후 5년 연속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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