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실업자수가 5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 서울사무소가 조사한 지난 3월 서울의 실업자수는 42만 6천여명으로 2월에 비해 4만여명이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이후 계속 증가하던 실업자수가 처음으로 줄어든 것입니다.
취업자 직종별로는 기계와 기능직종이 가장 많아 건설경기활성화등 경기회복세를 반영했습니다.
(끝)
서울실업자 감소세 반전
입력 1999.04.26 (22:03)
단신뉴스
서울의 실업자수가 5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 서울사무소가 조사한 지난 3월 서울의 실업자수는 42만 6천여명으로 2월에 비해 4만여명이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이후 계속 증가하던 실업자수가 처음으로 줄어든 것입니다.
취업자 직종별로는 기계와 기능직종이 가장 많아 건설경기활성화등 경기회복세를 반영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