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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결함 타이어 소송사건, 750만달러에 합의
    • 입력2001.08.25 (11:3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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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결함 타이어 소송사건, 750만달러에 합의
    • 입력 2001.08.25 (11:35)
    단신뉴스
교통사고로 신체가 마비된 한 여성의 가족으로부터 10억달러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한 브리지스톤/파이어스톤사가 피해자 가족과 750만달러에 합의했습니다.
이같은 합의 사실은 미 텍사스주 머캘린 연방법원 배심원들이 이 소송에 대한 나흘째 심의를 개시한 직후 발표됐습니다.
소송을 제기한 로드리게스 박사 가족은 목적이 달성됐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다른 사람들이 자신들과 같은 고통을 받지 않았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로드리게스 박사는 지난해 멕시코의 한 도로에서 파이어스톤 타이어를 장착한 포드 익스플로러를 운전하고 가다 차가 굴러 아내의 신체가 마비되고 머리에 손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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