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손님만 골라 태운 뒤, 잠이 든 손님의 주머니를 뒤져 금품을 훔쳐온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서울 중화동 40살 택시기사 김모 씨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4일 새벽 집에 가기 위해 택시를 탔던 서울 대치동 45살 김모 씨가 뒷자석에서 잠을 자기 시작하자, 김 씨의 주머니를 뒤져, 현금 백 17만 원과 카드를 훔치는 등 지난해 4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천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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