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전업농 중앙연합회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쌀문제 해결대책의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장차 미국과 중국의 식량 식민지로 전락할 수 있다며 정부 보유 쌀의 공매를 즉각 중단해 쌀값 하락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업농중앙회는 이와 함께 헥타 당 보조금을 생산원가수준인 70만원으로 인상하고 올 벼의 산지수매를 100% 보장할 것 등을 촉구했습니다.
@@@@@@@
전업농 중앙연합회, 쌀 산업 대책 마련 촉구
입력 2001.08.25 (13:30)
단신뉴스
사단법인 전업농 중앙연합회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쌀문제 해결대책의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장차 미국과 중국의 식량 식민지로 전락할 수 있다며 정부 보유 쌀의 공매를 즉각 중단해 쌀값 하락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업농중앙회는 이와 함께 헥타 당 보조금을 생산원가수준인 70만원으로 인상하고 올 벼의 산지수매를 100% 보장할 것 등을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