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이동통신인 IMT-2000 동기식 사업자로 LG텔레콤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오늘 정보통신 정책 심의위원회를 열어 LG 텔레콤과 하나로통신 등이 연합한 컨소시엄에 IMT-2000 사업을 허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LG텔레콤 컨소시엄을 비롯해 이미 사업자로 선정된 KT 아이콤과 SK IMT 등은 내년 5월 월드컵 대회때 시험 서비스를 실시한 뒤 2003년을 전후해 본격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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