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락녀들을 상대로 무면허 의료행위를 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서울 하월곡동의 무허가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윤락녀들을 상대로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서울 길음동 33살 임모 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 등은 지난 해 1월부터 지금까지 윤락녀들에게 성병치료를 해주고 피로회복제 주사액을 주사하는 등 무면허 의료행위를 하면서, 1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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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락녀 상대로 무면허 의료행위한 업자 검거
입력 2001.08.25 (14:14)
단신뉴스
윤락녀들을 상대로 무면허 의료행위를 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서울 하월곡동의 무허가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윤락녀들을 상대로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서울 길음동 33살 임모 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 등은 지난 해 1월부터 지금까지 윤락녀들에게 성병치료를 해주고 피로회복제 주사액을 주사하는 등 무면허 의료행위를 하면서, 1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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