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타주 연방지방법원은 5명의 아내와 30명의 자녀를 거느리고 있는 모르몬교 원리주의자 톰 그린에게 징역 5년에 7만8천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그린은 이와는 별도로 지난 86년 당시 13살이었던 린다 쿤즈와 결혼해 임신시킨 혐의로 재판을 받아야 합니다.
미국 유타주에는 모르몬교 내부에서도 이단으로 취급받고 있는 모르몬 원리주의자 3만여명이 일부다처제를 신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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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다처 미 유타주 모르몬 교도에 징역 5년
입력 2001.08.25 (14:30)
단신뉴스
미국 유타주 연방지방법원은 5명의 아내와 30명의 자녀를 거느리고 있는 모르몬교 원리주의자 톰 그린에게 징역 5년에 7만8천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그린은 이와는 별도로 지난 86년 당시 13살이었던 린다 쿤즈와 결혼해 임신시킨 혐의로 재판을 받아야 합니다.
미국 유타주에는 모르몬교 내부에서도 이단으로 취급받고 있는 모르몬 원리주의자 3만여명이 일부다처제를 신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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