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반쯤 경북 김천시 감문면의 보온덮개 제조공장인 동흥휄트에서 불이 나 원자재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두 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공장 내부에서 전기용접을 하다 불티가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보온덮개 공장 불, 2억여 원 피해
입력 2001.08.25 (15:02)
단신뉴스
오늘 오전 9시 반쯤 경북 김천시 감문면의 보온덮개 제조공장인 동흥휄트에서 불이 나 원자재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두 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공장 내부에서 전기용접을 하다 불티가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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