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에 막대한 피해를 낸 적조현상이 오늘 경북 울주군 지역에까지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늘 울주군 서생면 비학 연안 1마일 해상에 적조띠가 나타나 현재 북쪽으로 서서히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어민들의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황토를 준비하고 상황실을 설치하는 등 적조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지난 14일 전남 나로도수역에서 처음 나타난 유해성 적조는 경남 통영을 거쳐 어제 부산 영도 앞바다까지 확산됐으며 울산에서는 발생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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