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연합뉴스) 유엔 아태경제사회 위원회의 제 55차 연례총회 각료회의가 오늘 태국에서 개막됐습니다.
`21세기를 향한 아시아 태평양 을 주제로 한 이번 회의에서 선준영 외교통상부 차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정부는 세계무역기구의 테두리 안에서 현재 준비되고 있는 포괄적 다자간 무역협상의 개시를 지지한다고 말하고, 개도국들 사이의 기술협력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11월 한국에서 개도국 연구개발기관 대표들을 초청하는 남남(南南) 기술협력포럼을 주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60개 정회원과 준회원국 각료들과 고위 관리들이 참가한 이번 총회는 지역 경제사회 문제를 논의하고 오는 28일 폐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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