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재오 원내총무는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증인 선정 문제로 진통을 겪고 있는 언론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조사계획서 작성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3당 총무와 특위간사가 참여하는 연석회의를 열어 일괄타결을 시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오 총무는 이와함께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의 증인 출석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하고 청와대의 언론 세무조사 개입을 밝히기 위해서 박지원 정책기획수석과 남궁진 정무수석, 박준영 공보수석도 반드시 출석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총무는 또 언론사 사주들의 경우, 본인들이 청문회에 나서 자신들의 입장을 해명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해당 사주들의 증인 채택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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