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 반동안 보험 은행 등 금융기관들이 낸 정치 후원금은 모두 백 14억원이며 이 가운데 70% 정도가 민주당에 전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금융기관들의 후원금은 민주당이 77억 7천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자민련 9억 2천만원, 한나라당 3억 5천만원이었습니다.
후원금을 가장 많이 낸 곳은 10억원을 넘게 낸 대신증권으로 나타났고 이어 삼성증권이 8억 3천만원, LG 증권이 6억 3천만원, LG화재 6억 천만원, 동부증권 5억 8천만원의 순이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