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연대 소속 대학생 3백여 명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연세대학교에서 검찰이 민족통일 대축전 방북대표단 일부를 구속한 것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집회 참석자들은 지난 24일 검찰이 강정구 동국대 교수와 범민련 남측본부 간부 6명등 7명을 구속한 것은 6.15 남북공동선언 정신에 어긋나는 행위라고 규탄하며 구속자 석방을 주장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일부 정당과 보수언론이 색깔 논쟁으로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통일연대는 경찰이 종로 국세청 앞에서의 집회를 불허하자 장소를 연세대로 옮겨 집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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