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멜코리아배 가을철 대학축구 연맹전에서 인천대가 첫 승을 거두고 16강 진출의 희망을 살렸습니다.
인천대는 오늘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6조 예선에서 동아대를 2대 1로 누르고 1승 1무 1패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인천대는 예선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게 됐습니다.
호남대는 고려대와 1대 1로 비겨 2승 1무로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2조 예선에선 단국대가 전남과학대를 4대 0으로 꺾고 2승 1무로 선두에 나섰고 동의대는 부경대를 2대 1로 제치고 2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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