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조지대 유적발굴팀이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사원 유적지에서 천개의 관음좌상이 양각돼 있는 석주를 발견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일본의 조지대 조사단은 불교의 발달사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높이 1.1미터의 석주 한 점을 앙코르와트 사원 유적지 지하 1미터에서 불상 30여점과 함께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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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조지대학, 앙코르와트서 관음좌상 석주 발견
입력 2001.08.25 (18:38)
단신뉴스
일본의 조지대 유적발굴팀이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사원 유적지에서 천개의 관음좌상이 양각돼 있는 석주를 발견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일본의 조지대 조사단은 불교의 발달사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높이 1.1미터의 석주 한 점을 앙코르와트 사원 유적지 지하 1미터에서 불상 30여점과 함께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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