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밀입국한 중국 동포 10명이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태안 해양경찰서는 오늘 충남 서산 대산항에서 화물선을 타고 밀입국한 중국 동포 43살 홍성호 씨 등 10명을 붙잡아 현지 합동심문조와 함께 밀입국 경위와 알선책 등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밀입국한 홍 씨 등 중국동포들은 어제 중국 다이롄항을 출발한 삼호해운 소속 코만도호 화물선을 몰래 타고 밀입국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jkl) (화면제공 : 윤태금/KBS 비디오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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