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경제개혁 가운데 재벌들의 구조조정을 이끌어내기 위한 정부의 규제적인 접근방법은 재고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양수길 전 경제협력개발기구 대사는 오늘 한국무역협회 주최로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파크에서 열린 '21세기 신무역전략 심층 대토론회'에서 재벌그룹 지정과 이들에 대한 부채비율 설정, 출자총액제한제도 등은 폐지되는 방향으로 검토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수길 전 대사는 재벌에 대한 규제를 푸는 대신 기업지배구조를 개선하고 구조조정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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