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와 민주노총,그리고 통일연대는 오늘 회견 등을 통해 민족통일대축전 방문단에 대한 왜곡을 중단하라고 정치권과 언론에 촉구했습니다.
기자협회는 평양축전이 분단 이후 최대의 민간교류였고 내년 남측 행사에 북측이 참가하기로 하는 등 상당한 성과가 있었음에도 정치권이 대표단을 친북 세력으로 몰아 사회분열을 조장하고 있다며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민간교류 노력을 무산시켜선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도 방북단 일부의 개,폐막식 참관은 방북일정과 남북관계를 고려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통일연대 소속 대학생 3백여 명도 연세대에서 항의집회를 열고 평양축전 참가자들을 구속한 것은 6.15 남북 공동선언 정신에 어긋나는 행위라며 이들의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