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찰청은 오늘 전국 지방경찰청장 회의를 열어 다음 한 달 간을 생활주변의 무질서와 서민 대상 생활범죄를 뿌리뽑기 위한 생활치안 확립의 달로 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경찰은 전의경 5만명을 투입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112 순찰을 강화하고 불법 주정차와 끼어들기 등을 강력히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생활치안 질서유지에 경찰력 총동원
입력 2001.08.25 (21:00)
뉴스 9
⊙앵커: 경찰청은 오늘 전국 지방경찰청장 회의를 열어 다음 한 달 간을 생활주변의 무질서와 서민 대상 생활범죄를 뿌리뽑기 위한 생활치안 확립의 달로 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경찰은 전의경 5만명을 투입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112 순찰을 강화하고 불법 주정차와 끼어들기 등을 강력히 단속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