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기자협회와 민주노총은 오늘 민족통일 대축전 방문단에 대한 왜곡을 중단하라고 정치권과 언론에 촉구했습니다.
기자협회는 평양축전이 상당한 성과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이 대표단을 친북세력으로 몰아 사회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했고 민주노총도 방북단 일부의 개폐막식 참가는 방북 일정과 남북관계를 고려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노총, 기협, 방북활동 왜곡 중단 촉구
입력 2001.08.25 (21:00)
뉴스 9
⊙앵커: 한국기자협회와 민주노총은 오늘 민족통일 대축전 방문단에 대한 왜곡을 중단하라고 정치권과 언론에 촉구했습니다.
기자협회는 평양축전이 상당한 성과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이 대표단을 친북세력으로 몰아 사회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했고 민주노총도 방북단 일부의 개폐막식 참가는 방북 일정과 남북관계를 고려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