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수원 삼성 단독 2위 유지
    • 입력2001.08.25 (21:00)
뉴스 9 2001.08.25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한편 수원 삼성은 전남과 비겨서 단독 2위를 지켰고 부산과 안양은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정충희 기자입니다.
    ⊙기자: 수원이 광양 원정경기에서 전남과 비겨 힘겹게 2위를 지켰습니다.
    수원은 전반 12분 전남의 브라질 출신 공격수 치코에게 먼저 1골을 내줬습니다. 그러나 수원은 후반 24분 산드로의 시즌 8호골로 맞서며 1:1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수원은 여세를 몰아 전남 골문을 위협했지만 역전에는 실패해 1:1로 비겼습니다.
    힘겹게 승점 1점을 챙긴 수원은 승점 25점으로 포항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남은 예상 외의 선전으로 강호 수원과 비겼지만 8위로 한 계단 올라서는데 만족했습니다.
    ⊙이회택(전남 감독): 전반전 좋은 경기를 하고 또 선취골을 넣고도 못내 페널티킥을 허용해서 1:1의 무승부를 한 것이 안타깝습니다.
    ⊙기자: 안양을 홈으로 불러들인 부산은 후반 19분에 터진 전호근의 골로 1:0으로 앞섰습니다.
    그러나 후반 47분 안양 히카르도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내줘 1:1로 아쉽게 비겼습니다.
    부산은 승점 24점으로 4위로 한 계단 떨어졌고 안양은 21점으로 5위를 지켰습니다.
    한편 오늘 경기에서는 거친 플레이가 속출해 안양의 비탈리가 부상당하고 전후근이 퇴장당해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 수원 삼성 단독 2위 유지
    • 입력 2001.08.25 (21:00)
    뉴스 9
⊙앵커: 한편 수원 삼성은 전남과 비겨서 단독 2위를 지켰고 부산과 안양은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정충희 기자입니다.
⊙기자: 수원이 광양 원정경기에서 전남과 비겨 힘겹게 2위를 지켰습니다.
수원은 전반 12분 전남의 브라질 출신 공격수 치코에게 먼저 1골을 내줬습니다. 그러나 수원은 후반 24분 산드로의 시즌 8호골로 맞서며 1:1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수원은 여세를 몰아 전남 골문을 위협했지만 역전에는 실패해 1:1로 비겼습니다.
힘겹게 승점 1점을 챙긴 수원은 승점 25점으로 포항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남은 예상 외의 선전으로 강호 수원과 비겼지만 8위로 한 계단 올라서는데 만족했습니다.
⊙이회택(전남 감독): 전반전 좋은 경기를 하고 또 선취골을 넣고도 못내 페널티킥을 허용해서 1:1의 무승부를 한 것이 안타깝습니다.
⊙기자: 안양을 홈으로 불러들인 부산은 후반 19분에 터진 전호근의 골로 1:0으로 앞섰습니다.
그러나 후반 47분 안양 히카르도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내줘 1:1로 아쉽게 비겼습니다.
부산은 승점 24점으로 4위로 한 계단 떨어졌고 안양은 21점으로 5위를 지켰습니다.
한편 오늘 경기에서는 거친 플레이가 속출해 안양의 비탈리가 부상당하고 전후근이 퇴장당해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