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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 유도 아쉬운 은메달
    • 입력2001.08.25 (21:00)
뉴스 9 200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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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베이징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금메달 추가가 기대됐던 남자 유도의 최용신이 종료 1초 전에 아깝게 역전패를 당해 은메달에 머물렀습니다.
    베이징에서 이영미 기자입니다.
    ⊙기자: 치열한 접전을 벌인 남자 유도 73kg급 결승.
    우리나라의 최용신은 우즈베키스탄의 아크바로프를 맞아 되치기 유효로 앞서갔습니다.
    1개와 효과 1개로 효과 2개인 아크바로프의 승리를 굳히는 듯한 최용신은 그러나 마지막 종료 1초 전 되치기 유효로 역전패를 당해 아쉬운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최용신(73kg급 은메달): 다리 무릎을 다쳐 가지고 원래 안 좋은 무릎이었는데 시합을 정신력으로 하려고 그랬는데 기술이 제대로 들어가지 못하겠네요.
    ⊙기자: 남녀 4체급에 출전했던 우리 유도는 나머지 3체급 선수들이 모두 탈락해 은메달 1개를 추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우리나라는 내일 남자 유도의 최민호를 앞세워 또 다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우리나라 여자 탁구는 단체전 4강에서 일본을 3:0으로 꺾고 결승에 올라 이 시간 현재 중국과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한판승부를 벌이고 있습니다.
    남자 탁구는 단체전 4강에서 대만에 3:2로 아깝게 패해 동메달에 그쳤습니다.
    남녀 축구는 예선에서 모두 쾌조의 2연승을 달렸습니다.
    여자축구는 2진을 고용하는 여유 속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5:2로 물리쳤고 남자 축구 역시 이탈리아에 1:0으로 이겨 나란히 8강에 진출했습니다.
    베이징에서 KBS뉴스 이영미입니다.
  • 남자 유도 아쉬운 은메달
    • 입력 2001.08.25 (21:00)
    뉴스 9
⊙앵커: 베이징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금메달 추가가 기대됐던 남자 유도의 최용신이 종료 1초 전에 아깝게 역전패를 당해 은메달에 머물렀습니다.
베이징에서 이영미 기자입니다.
⊙기자: 치열한 접전을 벌인 남자 유도 73kg급 결승.
우리나라의 최용신은 우즈베키스탄의 아크바로프를 맞아 되치기 유효로 앞서갔습니다.
1개와 효과 1개로 효과 2개인 아크바로프의 승리를 굳히는 듯한 최용신은 그러나 마지막 종료 1초 전 되치기 유효로 역전패를 당해 아쉬운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최용신(73kg급 은메달): 다리 무릎을 다쳐 가지고 원래 안 좋은 무릎이었는데 시합을 정신력으로 하려고 그랬는데 기술이 제대로 들어가지 못하겠네요.
⊙기자: 남녀 4체급에 출전했던 우리 유도는 나머지 3체급 선수들이 모두 탈락해 은메달 1개를 추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우리나라는 내일 남자 유도의 최민호를 앞세워 또 다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우리나라 여자 탁구는 단체전 4강에서 일본을 3:0으로 꺾고 결승에 올라 이 시간 현재 중국과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한판승부를 벌이고 있습니다.
남자 탁구는 단체전 4강에서 대만에 3:2로 아깝게 패해 동메달에 그쳤습니다.
남녀 축구는 예선에서 모두 쾌조의 2연승을 달렸습니다.
여자축구는 2진을 고용하는 여유 속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5:2로 물리쳤고 남자 축구 역시 이탈리아에 1:0으로 이겨 나란히 8강에 진출했습니다.
베이징에서 KBS뉴스 이영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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