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미현이 미국 펜실바니아주에서 열린 LPGA 퍼스트 유니온 베시킹클래식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11위로 뛰어올랐습니다.
한희원은 1언더파를 추가해 합계 3언더파로 공동 20위로 주춤했습니다.
인천이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험멜코리아배 가을철 대학축구연맹전에서 동아를 2:1로 누르고 1승 1무 1패를 기록해 16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게 됐습니다.
호남은 고려와 1:1로 비겼고 단국은 전남과학대를 4:0으로 꺾었습니다.
봉황기 고교야구대회에서 서울고등학교가 4강에 진출했습니다.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8강전에서 서울고등학교는 경남상고를 2:1로 제치고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삼성증권의 조윤정이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예선 3회전에서 이탈리아의 사씨를 2:1로 꺾고 예선에 통과했습니다.
이로써 조윤정은 지난 99년 박성희가 호주 오픈에 출전한 이후 우리나라 여자 선수로는 2년 만에 그랜드슬램대회 본선무대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네바다주에서 열린 미국 남자 프로골프투어 리노타호오픈에 출전한 최경주가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중간 합계 1언더파를 기록했으나 컷오프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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