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002 한일 월드컵 축구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에서 A조의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서전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이유진 기자입니다.
⊙기자: 크로아티아 출신 블라제비치 감독의 지휘 아래 최종 예선 첫 상대인 사우디아라비아와 대결한 이란, 홈관중 10만여 명의 응원을 등에 업고 전반을 득점없이 비긴 뒤 역습을 노리던 이란은 후반 10분 알리가이에이가 페널티킥으로 선취골을 성공시키자 더욱 사기가 치솟습니다.
분데스리가 하리타티가에서 뛰고 있는 알리가이에이.
후반 20분 추가골을 터뜨려 아시아 최정상급 스트라이커임을 입증합니다.
반면 원정경기에서 석연치 않은 페널티킥을 허용한 사우디아라비아는 수비수 알사키마저 퇴장 당하는 불운 끝에 2:0으로 져 1무 1패를 기록했습니다.
월드 골프챔피언십 NEC인비테이셔널 6번홀에서 중장거리 버디를 잡는 타이거 우즈.
그 동안의 침체를 딛고 2라운드에서 선두 짐 퓨릭에게 2타 뒤진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해 미켈슨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우즈는 10번홀까지 단독 선두였지만 13번홀에서 러프에 빠지는 소동 끝에 보기를 기록한 뒤 16번홀에서도 더블보기를 범해 선두를 놓쳤습니다.
미국 남자 프로 테니스투어 햄릿컵에서 만난 브라질의 멜라제니와 프랑스의 클래망.
클래망의 발리슛을 뒤쫓아간 멜라제니가 몸을 180도 회전시키면서 강력한 왼손 스매싱을 성공시켜 팬들의 박수 갈채를 받습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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