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노동자의 상당수가 근골격계 질환 유소견자로 나타났습니다.
인천대 노동과학연구소와 인천 산업사회보건연구회가 지난해 말부터 지난달까지 영창악기와 코리아정공 그리고 대우자동차등 8개 업체 4천 2백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사업장별로 31퍼센트에서 48퍼센트가량의 노동자들이 근골격계 질환자로 추정됐습니다.
근골격계 질환은 불편한 작업자세와 빠른 작업속도, 그리고 단순반복작업 등 불편한 작업요인으로 인해 신체부위 통증과 근력 약화 등과 같은 이상 증세를 나타내는 직업성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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