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식물을 파괴해 생태계를 위해식물로 지정된 단풍잎 돼지풀 제거활동이 경기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경기도 동두천시는 최근 군부대와 합동으로 소요동 일대 2킬로미터 구간에서 단풍잎돼지풀 제거 작업을 펼친데 이어 다음달 1일에도 대대적인 제거작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육군 충일부대도 지난 23일부터 경기도 구리시 왕숙천 일대에서 돼지풀 제거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북미가 원산지인 단풍잎 돼지풀은 강한 번식력으로 주변 생태계를 파괴하며 꽃가루 눈병 등을 일으키는 식물로 전국적으로 분포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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