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증인 선정 범위를 놓고 난항을 겪고 있는 언론 국정조사 계획서 작성과 관련해 이번주에 일괄타결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여야는 이를위해 이번주초에 3당 총무와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여야 간사가 참석하는 연석회의를 열어 증인과 참고인 출석 대상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방침입니다.
민주당은 야당이 요구하는 청와대 관계자 출석과 관련해 한광옥 비서실장만 증인으로 출석할 수 있다는 입장인데 반해 한나라당은 박지원 정책기획수석 등 다른 수석 비서관들도 함께 나올 것을 주장하며 이 경우 언론사주들의 출석을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