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에 혜택을 주기로 하면서 대기업들이 이를 잇따라 도입하려 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삼성화재와 롯데백화점, 신세계, 한국까르푸 등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채택해 내년부터 운영하기로 할 방침이라면서 대기업들이 자체적으로 불공정거래를 없애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율준수 프로그램이란 기업들이 자체 공정거래 규정을 제정해 이를 실천해 나가는 것으로 공정위는 이를 따르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법 위반시 과징금을 감면하는 등 각종 혜택을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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