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경찰은 오늘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항을 통해 밀입국한 혐의로 태국 여성 4명을 체포하고 이들의 밀입국을 교사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국인과 미국시민권자도 함께 체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들 태국 여성 4명은 오늘 새벽 5시쯤 시모노세키항을 통해 일본에 밀입국하려다 적발됐습니다.
함께 체포된 한국인 강석찬씨는 23일밤과 어제 아침에 걸쳐 부산에서 이들 태국 여성을 선박에 태운뒤 오늘 아침 시모노세끼항에 내려 주었다고 경찰은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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