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오늘밤 예결특위 간사회의를 갖고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작업을 벌여 한일어업협정 체결에 따른 어민피해 보상액을 천억원 늘리는 대신 공공근로사업비에서 천억원을 삭감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여-야는 이에따라 내일 오전 예결특위 예산안 소위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어 추경예산안을 처리한 뒤 오후에 열리는 본회의에 넘길 방침이지만 정부측이 공공근로사업비는 생계가 시급한 도시민 실직자들을 위한 것이라며 삭감에 반대해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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