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첸 공화국 제2 도시 구데르메스에서 오늘 폭탄이 터져 3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고 현지 군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구데르메스 군 사령부는 폭탄 테러의 목적이 시장 근처의 러시아 정예 경찰들을 겨냥한 것 같다고 말하고 그러나 사망자는 10살 소년을 포함해 민간인들이며 다친 사람들도 물건을 사러 온 8명의 부녀자 등 모두 민간인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아침 체첸과의 국경 지역 잉구셰티야에서도 강력한 폭탄이 폭발해 현지에너지 공급업체의 직원들이 다쳤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러시아 당국은 체첸반군들이 폭탄 테러를 자행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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