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0년대 에르샤드 전(前)대통령 밑에서 총리를지낸 카지 자파르가 호주에서 2년간 도피생활 끝에 귀국을 결심하고 현지시각으로 어제 다카공항에 도착한 직후 경찰에 의해 다카 중앙교도소로 옮겨졌다고 방글라데시 내무부가 밝혔습니다.
내무부 관리들은 자파르 전 총리가 지난 99년 다카의 하급법원에서 궐석재판으로 부패죄가 인정돼 10년형을 선고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자파르 전 총리의 가족들은 무죄를 주장하면서 자파르 전총리가 고등법원에 항소하기 위해 귀국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