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성남동 연립주택 신축공사장에서 공사장 외벽에 설치된 3층짜리 철봉 구조물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 36살 김모 씨가 감전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전기 배선 공사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감전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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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립주택 신축공사 현장 인부 감전사
입력 2001.08.26 (04:43)
단신뉴스
어제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성남동 연립주택 신축공사장에서 공사장 외벽에 설치된 3층짜리 철봉 구조물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 36살 김모 씨가 감전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전기 배선 공사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감전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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