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콘 노르웨이 왕세자가 오슬로 루터교회에서 하객 수천명이 축복하는 가운데 28살의 동갑내기인 호이비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미혼모로 4살짜리 아들을 두고 있는 호이비 왕세자비는 평민 출신으로 한때 마약을 복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결혼식을 놓고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번 결혼식에는 알베르 2세 벨기에 왕과 칼 구스타프 스웨덴 왕, 찰스 영국왕세자 등 유럽 6 개국의 왕족들이 하객으로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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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왕세자 결혼
입력 2001.08.26 (05:28)
단신뉴스
하아콘 노르웨이 왕세자가 오슬로 루터교회에서 하객 수천명이 축복하는 가운데 28살의 동갑내기인 호이비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미혼모로 4살짜리 아들을 두고 있는 호이비 왕세자비는 평민 출신으로 한때 마약을 복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결혼식을 놓고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번 결혼식에는 알베르 2세 벨기에 왕과 칼 구스타프 스웨덴 왕, 찰스 영국왕세자 등 유럽 6 개국의 왕족들이 하객으로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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