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음식인 떡을 상온에서 팔 수 있도록 허용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법이 정식 발효됐습니다.
그레이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지사는 어제 로스앤젤레스 한인 타운에서 상온에서 보관한 떡을 24시간 안에 팔 수 있도록 허용한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떡 제조판매업소들은 그동안 섭씨 4.4도 이하로 조리음식을 보관해 판매하라는 보건당국의 지시에 반발해 떡 상온판매 허용 운동을 벌여왔습니다.
한편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 미언론은 떡 법안 발효는 한국 전통의 승리라고 비중있게 보도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