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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 마리아,밀링고와 만나지 않고는 결별 못 믿어
    • 입력2001.08.26 (05:3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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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 마리아,밀링고와 만나지 않고는 결별 못 믿어
    • 입력 2001.08.26 (05:35)
    단신뉴스
성마리아씨는 어제 가톨릭교회에 재합류하기 위해 아내를 떠난다고 밝힌 남편 밀링고 대주교의 말을 직접 대면하기 전에는 믿지 못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5월 한국인 통일교도인 성마리아씨와 결혼, 물의를 빚었던 엠마누엘 밀링고 대주교는 지난 24일 이탈리아 국영 TV와의 회견에서 성씨와 헤어진다고 밝히고 지난 11일 보냈던 편지를 읽어내려가며 결별 결심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성씨는 로마의 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남편인 밀링고 대주교와 직접 만나 결별의 말을 하기 전에는 믿을 수 없다고 울먹였습니다.
대주교는 지난 7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알현한 뒤 아내인 성씨를 떠나기로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후 24일의 방송과의 접촉이 있기까지 일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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