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와 마케도니아는 알바니아계 반군들로부터 회수할 무기의 추정치를 산정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나토와 마케도니아 사이에 이뤄진 이번 합의는 알바니아 반군 무기 회수작전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지 모르는 양측의 오해를 푸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나토는 알바니아계 반군이 2천점에서 3천점 가량의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마케도니아 정부는 6만정에서 8만정의 무기가 반군 수중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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